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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김정은, 북미회담 취소 위협?’

기사입력 2018-05-17 오후 9:10: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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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김정은 위원장이 북미회담취소 위협까지 하면서, 미국이 원하는 방식의 핵무기포기는 안 한다고 밝혔습니다.

 

북미정상회담 취소보다는 미국도 북한에 합리적인 양보를 하라는 압력이라고 대부분의 전문가가 해석합니다.

 

국무장관과 국가안보보좌관이 북한에 혼돈되는 시그널을 보낸다는 비판도 미국 안에서 강해졌습니다.

 

백악관은 북한의 발표에 당황하지 않은 듯 보이려고 애쓰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특기인 트윗을 하지 않는 걸 보면 크게 당황한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의 질문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자'라고 만 답했습니다.

 

폼페오 국무장관이 요청해 강경화 장관과 긴급통화를 하고, 북미정상회담과 그 이후에 대한 한미공조를 다짐했습니다.

 

지나 헤스펠 CIA국장 지명자가 의회에 과거고문이 잘못이었다는 편지를 보낸 뒤 상원 정보위원회 소속위원 10명 가운데 5명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상원 전체투표에서 인준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러시아 오일기업의 지분 5분의 1 소유주인 콰타의 부자가 트럼프 캠페인 관계자에게 뇌물을 주려 했다는 정황이 전해졌습니다.

 

주정부 수입을 오일과 가스에 의존하는 알래스카가 전기의 50%를 재생에너지로 채운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리버사이드 판사는 말기환자의 안락사를 돕는 캘리포니아법을 무효라고 판결했습니다.

 

USC 의대가 지난 수십년 동안 젊은 여성환자를 부적절하게 진료해온 산부인과 의사를 해고하지 않은 게 드러나 논란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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