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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북핵포기 대가, 남한처럼 정상국가 되도록 하는 것’

기사입력 2018-05-16 오후 1:04: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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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북미회담에 대한 미국에서의 관심은 변함이 없습니다. 비핵화에 대한 정의와 확인, 비핵화 댓가로 무엇을 주느냐입니다.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은 결국은 북미정상 두 사람이 서로 만나서 결정될 것이지만, 북한이 핵포기를 했을 때 미국이 북한에 줄 것은 남한처럼 정상국가가 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은 미국의 목표는 북한 핵이 LA 등 미국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고, 북한이 그에 따른 조치를 했을 때 안보보장을 해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은 풍계리 핵실험장에 기자들을 초대하기 전에 핵시설들을 철거하기 시작했습니다.

 

뉴욕 데일리 뉴스는 오늘 커버 사진에 예루살렘 대사관 개관식에서 대통령 딸의 함박웃음과, 팔레스타인사람이 죽어가는 모습을 대비시켰습니다.

 

대통령 사위가 기조연설에서 말한 '팔레스타인 시위는 문제해결이 아니라 문제 자체'라는 문장은 백악관이 도려냈습니다.

 

씨에틀 시의회가 아마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큰 돈을 버는 기업에 대한 '헤드텍스' 부과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홈리스피플을 돕기위한 임시세금입니다.

 

의류회사 갭이 중국에 사과하고 티셔츠를 거둬들였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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