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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체육의 숨은 진주 세팍타크로 팀… 전국 최고로 비상한다

여론이 답(52회)- 세종시 세팍타크로협회

기사입력 2018-05-14 오전 6:23:4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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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회 우승, 준우승 전적 갖춘 다크호스세종에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아!

 

▲ 여론이 답- 세종시 세팍타크로협회

 

      : 조관식 정치학 박사

여론스피커: 세종시 세팍타크로협회 강천석 회장, 세종하이텍고 세팍타크로 곽영덕 코치

대담 주제: 세종시 체육의 숨은 진주세팍타크로 팀 현황과 활성화

 

[SNS 타임즈] 각종 사회적 이슈와 중요 관심 사항에 대해 집단지성인 여론의 목소리를 듣고 그 해법을 모색해 보는 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의 반짝 스타는 단연 대한민국의 여자컬링 대표팀 이었다. 음지에 가려있던 컬링 종목과 선수들이 대한민국과 세계에 큰 이목을 이끌어내며 인기종목으로 변신해 관심의 대상이 됐다.

 

아직은 비인기 종목으로 세간에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실력과 재능, 잠재력을 갖추고 미래 세종체육의 도약을 준비하는 스포츠 경기와 선수들이 있다. 바로 화려한 발기술과 역동적인 경기를 선보이며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세팍타크로라는 경기와 그 선수들이다.

 

현재 세종시 세팍타크로는 중등부와 고등부, 일반부 등 3팀이 전부인 열악한 상태다. 그나마 일반부는 정식팀이라기 보다는 전국체전을 위해 결성된 직장팀 형태의 성격이라는 것이 세종시 세팍타크로협회의 설명이다.

 

이 중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팀은 세종하이텍고 세팍타크로 팀이다.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곽영덕 코치가 기술을 지도 하고 있다. 하이텍고 팀은 전국 대회 준우승과 회장기 대회 우승을 거머쥐긴 했지만 늘 우승에 목말라 있다. 그러나 실업팀이 없어 유망한 선수들을 타 시도에 빼앗기며 정상적인 스포츠 생태계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협회와 관련 지도자들의 아픔으로 남아 있다.

 

세종시 세팍타크로협회 강천석 회장은 세종시 고등부는 메달권 안에 있으면서도 지역에 오면 대우를 못 받고 있다면서, “좋은 성적을 거둬도 진로 문제가 확실하지 않아 회장 입장에서 미안하다. 향후 세종시 자체에 실업팀을 창단해 엘리트 체육을 발전시키는데 시에서 많은 정책적인 지원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론이 답 52회에서는 세종 체육의 숨은 진주 세팍타크로를 발굴하고 키워낸 세종시 세팍타크로협회를 초청해 세팍타크로라는 경기와 활동상, 엘리트 체육으로 키워내기 위해 필요한 요건 등 여론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여론 주제)

1. 한국 세팍타크로의 역사와 도입시기

2. 세종시에서 활동중인 세팍타크로 단체와 팀

3. 세팍타크로 경기와 규칙에 대해

4. 세팍타크로의 공 어떻게 다르고 특징은 무엇인가?

5. 세팍타크로, 선수 부상이나 위험성

6. 세팍타크로 경기장 국제 규격 요건은?

7. 세종시 세팍타크로 협회와 발족

8. 세팍타크로, 어떻게 해야만 활성화 될 수 있을까?

9. 세종시와 관련 협회의 지원 수준과 현황

10. 협회장으로서 열악한 지원과 환경에 대한 입장은?

 

 

 

- Copyright SNS 타임즈

정대호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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