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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가득한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축제

5만평 유채밭 버스킹공연, 피크닉존, 체험존 등 조성

기사입력 2018-04-17 오전 11:03: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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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부여군은 노란물감을 수놓은 유채밭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된  2018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축제 4 21일 개최 한다고 밝혔다.

 

▲ 부여군 세도 방울토마토 유채 축제 홍보 자료.

 

세도면 금강 황산대교일원에 노랗게 물든 유채꽃이 벌써부터 나들이를 즐기는 상춘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봄의 기운이 절정에 달하면서 ‘2018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축제개막일인 21일에는 유채꽃이 만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 세도면 금강 황산대교일원에 화려하게 수놓은 유채꽃. (사진=부여군/SNS 타임즈)

 

이번 축제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세도방울토마토, 우여회 등 지역특산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고자 세도면 주민들이 한뜻을 모아 추진했다.

 

16개 지역단체들이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축제로 지역예술단체공연, 토마토경매이벤트, 레크리에이션 등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수 마련했다.

 

특히 축제장에서는 싱싱한 토마토를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 택배로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토마토를 이용한 각종 가공식품도 판매한다. 제철 별미인 우여회도 선보여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준비위 관계자는노란물감을 수놓은 유채밭에는 버스킹공연, 포토존, 피크닉존, 체험존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봄의 낭만을 즐기면서 행복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 할 계획이며, “바이킹, 에어바운스 등 어린이놀이터도 만들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여행객들에게 큰 호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여군 세도면은 전국 제일의 방울토마토 주산지로 610농가에서 360ha를 경작해 연간 2 2000톤을 생산하고 있고 전국 생산량의 13%를 점유하고 있어 부여군의 대표적인 농특산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류인희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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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2020-05-05 오후 1:14:58
    부여 시외버스터미널 가시면 그곳에서 이동경로는 아실 수 있습니다. 천안-부여 시외버스후, 그곳에서 택시나 혹은 대중교통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운영자 올림
  • 전정순
    2020-04-30 오후 1:40:17
    대중교통편 알고싶어요. 천안에서 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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