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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 나눔은 행복입니다!”

직지사복지재단, 이마트와 함께 ‘자비나눔 한마당’

기사입력 2018-04-16 오전 10:50: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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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직지사 복지재단이 이마트와 함께 복지사업에 대한 홍보와 복지 시설 운영을 위한 내실화를 위해 자비나눔한마당 기금마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9회째로 많은 불자와 시민, 관광객들이 힘을 보태며 성황을 이뤘다.

 

‘이마트와 함께하는 제9회 자비나눔 한마당 15일 직지사 산문 앞 주차장에서 직지사를 비롯해 삼성암, 백련암, 개운사 등 직지사 제8교구 본말사, 김천시니어클럽, 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비롯한 사회복지시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자비나눔한마당은 사회복지법인 직지사복지재단과 김천불교사암연합회가 공동주최로 진행된 매년 진행되는 행사로, 직지사 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복지시설 홍보와 내실을 다져 차별없는 베풂을 실천할 수 있도록 복 짓는 너른 마당으로 마련됐다.

 

이날 바자회는 이마트에서 후원한 생활용품 및 의류 등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물품판매코너와 순대, 어묵, 잔치국수, 두부, , 해물파전, , 잡채 등 직지사 말사에서 각자 한 가지씩 선택해 많은 먹을거리를 제공했다.

 

 

식전공연은 '일천강에 비치는 달',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두곡의 음성공양에 이어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문화대학 수화반 공연이 펼쳐져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바자회를 참석한 많은 신도 및 시민, 관광객에게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줬다.

 

이어 간단한 개회식에서 법등 직지사 주지 큰스님은살아가는 진실한 자비의 나눔을 통해 보살행으로 사회를 더불어 살아가는 의미를 느끼고, 이번 바자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다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조금씩 나누는 미덕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상북도지사 후보(국회의원)자비나눔한마당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부처님의 자비를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다. 더 큰 무대에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경북을 만드는데 중심을 직지사로 시작해 나가겠다고 했다 .

 

박보생 시장은김천의 천년고찰인 직지사는 전국적으로 김천은 모르지만 직지사는 알고 있다. 직지사에서 복지재단을 운영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바자회를 통해 보다 내실을 다져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챙겨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최훈석 이마트 김천점장은이마트 김천점은 김천시민의 관심으로 잘 운영되고 있다. 지역에서 받은 사랑, 지역에 되돌려주기 위해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서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리는 적극적으로 참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송언석 자유한국당 김천시당협위원장은처음으로 직지사 자비나눔한마당을 참석해 봤는데 이렇듯 자비나눔을 실천하는 불자와 시민들이 많은지 알게 됐다. 각 사찰에서 음식을 만들어 불자들은 물론이고 용인 시민들과 함께 나눔 행사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앞으로 풍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이날 법등 직지사 주지큰스님 및 각 사찰 주지스님, 보륜 김천시사암연합회장,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송언석 자유한국당 김천시당협위원장, 나기보, 배영애 도의원, 최훈석이마트 김천점장 등 많은 기관단체장 및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방선거에 출마한 많은 후보자들도 행사장을 참석해 자신을 알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베풂과 나눔마당에서 힘을 보탰다.

 

개회식에 이어 깜짝 노래자랑에서 봉사자, 시민이 참여해 다양한 장기자랑을 보여주어 흥겨움을 더하며, 자비나눔한마당은 막을 내렸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직지사복지재단에는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여성긴급전화1366경북센터, 김천시니어클럽, 직지사노인요양원, 경북서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등 다양하고 폭넓은 분야에서 사회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김천 이상욱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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