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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세종거리예술가 오디션을 통해 20개팀 최종 선정

대중가요, 마술, 다원예술 등 다양한 길거리 공연 60회 개최 예정

기사입력 2018-04-10 오전 11:44: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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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세종시문화재단은 지난 7일 세종호수공원에서 현장 오디션을 통해 ‘2018 세종거리예술가’ 20개팀을 선발했다.

 

▲ ‘2018 세종거리예술가’  오디션 장면.  (사진= 세종시문화재단/SNS 타임즈)

 

자신만의 색깔을 갖춘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가한 오디션에서는 총 57개팀이 지원하여 시민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에 세종거리예술가로 선발된 유석환씨(팀명 : 어쩌다 마주친 기타)평소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이어서 공연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아티스트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면서팀 이름 같이 우연히 만난 아티스트와 세종시에서 예술을 통해 좋은 인연을 이어나가고, 시민을 만난다는 희망에 기대된다고 말했다.

 

▲ ‘2018 세종거리예술가’  오디션 장면.  (사진= 세종시문화재단/SNS 타임즈)

 

오는 14일에 진행되는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세종거리예술가 무대가 준비되어있다. 세종거리예술가는 4월부터 7개월간 세종호수공원과 조치원 중심가로, 제천뜰 근린공원, 도담동 중앙광장,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앞 광장 등의 장소에서 연간 총 60회에 걸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문화재단은 ‘2018 세종 길거리공연을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기회를 증진시키고 지역 아마추어 아티스트들에게도 공연기회와 소정의 출연료를 지원하는 등 지역예술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건강한 문화생태계 조성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김가령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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