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의힘 > 여론광장

“세종의 새로운 문학지평을 연다”

세종시정 여론이 답(47회)- 한국문인협회 세종시지회

기사입력 2018-03-30 오후 1:22:08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 한국문인협회 세종시지회.

 

      : 조관식 정치학 박사

여론스피커: 한국문인협회 세종시지회 김일호 회장/여규용 부회장

대담 여론: ‘세종의 새로운 문학지평을 열자

 

[SNS 타임즈] 세종시의 주요 시정과 사회적 이슈, 중요 관심 사항에 대해 집단지성인 여론의 목소리를 듣고 그 해법을 모색해 보는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

 

지난 3.17일 세종시에서 의미 있는 단체가 출범했다. 바로 한국문인협회 세종시지회다.

 

한국문인협회는 1961 12.31일 창립된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문학단체다. 소설가 김동리 선생이 발족해 서정주, 조병화 선생 등 기라성 같은 현대 문학계 거성들이 거쳐가고 참여한 단체다.

 

세종시정 여론이 답’ 47회는 한국문인협회 세종시지회를 초청해 지역 사회를 위한 문학 저변 확대 노력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또 세종의 전신인 조치원의 문학 전통을 잇고, 명품 세종시의 새로운 문학지평을 열고자 하는 이들 단체의 계획과 구상에 대해 담론을 나눈다.

 

(여론 대담 주제)

 

1. 한국 문인들의 총 본산인 한국문인협회에 대한 소개?

2. 시를 잘 쓰기 위해 주의해야 할 포인트는 어떤 것이 있는지, 시인으로서 간략히 소개한다면?

3. 앞으로 한국문인협회를 어떤 형태로 이끌어가려고 하는지, 지향하는 바가 있다면?

4. 현재 한국문인협회는 많은 상을 제정해 수여하고 있다. 세종시지회에서 구상하고 있는 상들은 어떤 것이 있나?

5. 문인협회를 발족한 김동리 선생과 같이 민족주의를 기저로 하는 작품활동에 대한 구상이나 계획은?

6. 작가 양성이나 교양강좌 등 실질적으로 지역에 보탬이 되는 협회로 나아가기 위한 구상은 무엇인가?

7. 앞으로 예정된 4.22일 전국학생백일장을 위해서는 어떤 상들을 준비하고 있나?

 

 

- Copyright, SNS 타임즈    

김가령 기자 (editor@snstimes.kr)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정보네트워크
최근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에 많이 본 기사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