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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35회)

‘서울-세종고속도로 청주 경유’ 주장… 사사건건 발목 잡는 충북도와 청주시

기사입력 2017-12-11 오전 12:52: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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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발목잡기,  세종시민 “오송역 KTX, 조치원으로 옮기자!” 극단 주장도

 

'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 청주시, '서울-세종고속도로 청주 경유 주장. ©SNS 타임즈

 

 

      : 정치학 박사 조관식

여론스피커: 세종시민포럼 도시발전연구소장 이성용

           한국교원대 초빙교수 송명석

여론 주제: 서울-세종고속도로 청주 경유주장사사건건 발목 잡는 충북도와 청주시

 

[SNS 타임즈] 세종시의 주요 시정과 사회적 이슈, 중요 관심 사항에 대해 집단지성인 여론의 목소리를 듣고 그 해법을 모색해 보는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

 

정부는 2024 6월까지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을 완료 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고속도로 청주 경유를 주장하며 또 한번, 충북도와 청주시가 발목잡기에 나서고 있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세종시 일부 지역사회에서는 충북도와 청주시의 이러한 처사에 대해, 불만과 성토를 넘어 오송역을 없애고 조치원역으로 KTX를 연결하라는 주장까지 제기 되고 있다.

 

여론이 답이다, 35에서는 세종시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을 초청해 이에 대한 여론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토론과 대담 주제)

1. 충북도와 청주시는 서울-세종고속도로에 대해 끊임 없는 문제 제기로 발목을 잡는 현실

 

2… 세종 고속도로의 정부안은 안성을 거쳐 전동면으로 직접 이어진다. 이곳에서 오송-청주 구간 6.4km는 지선으로 연결하도록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청주 경유를 주장하고 있는 이슈

 

3. 충청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청주 경유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명분에 대한 의견은?

 

4. 경제성이 없다는 결론에도 불구하고 청주시는 끊임없이 유치위원회를 결성해 작업을 벌이고 있다. 세종시민이나 정치인들의 강력 대응방안은?

 

5 고속도로 건설이 국가주도에서 민자로, 또 국가주도로 번복 되는 등 정권이나 지도자가 바뀌면 정책자체가 혼선을 빚는 이유는?

 

6 일부 시민들의 경우, 서울-세종고속도로가 공무원 출퇴근 위해서 만드는 도로라는 인식에 대해?

 

7. 서울-세종고속도로가 자율주행 3단계 수준으로 건설된다고 한다. 자율주행시대에 걸맞는 고속도로는?

 

8. 원안대로 방점을 찍기 위해 세종시민들의 역할이 필요하다. 정치인, 시장의 실질적인 행동이 없어 시민들이 나서야 하는 것 아닌가?

 

9. 세종에는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인근 지자체에서 시간을 지연시키고 지역이기주의로 발목을 잡는다. 모범적인 고속도로로 건설돼 수출과 돈을 버는 고속도로가 되야 하지 않나?

 

 

- Copyright, SNS 타임즈

정대호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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